<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혈액형과 관련된 정보는 정말 다양합니다. 더구나 끊임없이 신뢰성 논란이 일고 있죠.
그럼에도 한국, 일본의 경우 혈액형에 대한 정보를 잘 믿는 편이라고 합니다. 혈액형에 따른 특성들은 알려진 것들이 많은데요. 건강상식도 엿볼 수있다네요.

A형
한국에서 제일 많은 혈액형이 바로 A형이라고 하는데요. A형 같은 경우 육식보다는 채식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A형이 육식을 많이 섭취하면 몸에 활력을 잃고 둔해지며 민감한 경우에는 얼굴과 몸이 붓기도 한답니다.
육류를 연소시키는 작용이 원활하지 않아 지방으로 축적된다고 합니다.
또, 유제품과도 잘 맞지 않는다고 하니 피하는 것이 좋겠죠. 과일이나 견과류로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B형
B형은 음식을 선택하는 폭이 가장 넓은 혈액형입니다.
특히 심장병이나 암처럼 주의해야 하는 질병에 걸릴 확률도 낮은 편이라고 합니다.
B형은 영양가가 높고 지방이 많은 생선이나 파인애플, 생강차, 페퍼민트차가 잘 맞는답니다. 게, 새우와 같은 갑각류는 피하는 것이 좋다네요.

AB형
A형과 B형이 결합된 AB형은 때론 A형 같고, 때론 B형 같은 것이 특징입니다.
AB형은 A형과 달리 육류를 잘 소화 시키고 유제품도 잘 맞는데요. 곡류, 밀가루 같은 음식과도 궁합이 잘 맞으며 특히 두부가 좋다고 합니다.
메밀과 옥수수와는 궁합이 잘 맞지 않는다고 하네요.

O형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O형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혈액형이라고 합니다. 다른 혈액형보다 위궤양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때론 채소나 과일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유제품 과는 잘 맞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체질이 다를 수 있으니 혈액형 건강상식이 모두 맞진 않을 수도 있겠죠. 평소 나와 잘 맞는 음식은 어떤지 등에 대해 참고해 보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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