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이 한 팬에게 역대급 선물을 받게 됐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한 팬의 인증샷이 올라왔는데요. 정국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1인 금고와 골드바 50g이었죠.

왜 하필 황금이었냐고요? 정국의 별명 때문으로 보입니다. 정국은 '황금막내'라는 별명을 지녔는데요. 이를 염두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