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정은지가 다이어트 부작용에 대해 토로했습니다.

정은지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했습니다. 이날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한 사연 속 방청객과 진지한 대화를 나눴죠.

정은지는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는데요. "(다이어트로 인해) 생전 처음으로 부비동염에 걸리고 중이염까지 왔다"고 밝혔습니다.

심지어 노래를 못 부를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정은지는 "편도가 부어서 한동안 노래를 못했다. 사연자님의 건강도 정말 걱정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정은지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데뷔 초 62kg에서 현재 47kg까지 총 15kg을 감량한 바 있습니다.

<사진출처=KB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