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희경기자] '트와이스' 정연이 언니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가족들과 함께 모여 드라마 본방사수를 인증했다.

공승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모님, 그리고 두 여동생의 사진을 올렸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저녁 식사를 가진 것.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정연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었다. 부모님도 장녀를 응원하며 남다른 가족애를 드러냈다.

공승연은 "저번주 곱창집에서 나만 빼고 본방사수한 가족들"이라는 애정어린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정연은 지난 17, 18일 양일 간 열린 '트와이스(TWICE)'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공승연은 tvn 월,화 드라마 '써클'에 출연중이다.

<사진출처=공승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