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줍]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참가자 중엔 과거 데뷔했던 아이돌 스타들도 있습니다. '뉴이스트'도 그 중 하나인데요.

이들은 국내를 넘어 일본에서도 활동한 전적이 있습니다. 당시 팬들을 위한 파격적인 팬서비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먼저 팬들과 셀카회를 열었습니다. 팬들은 뉴이스트와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는데요. 직접 볼을 만지는 건 기본이고요. 백허그, 볼 맞대기 등이 있었습니다.

또 프로포즈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당시 팬의 직캠을 보면요. 민현이 팬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손을 잡고 "당신을 빛나게 해 줄 사람은 이 세상에 저 뿐이다. 결혼해달라"는 달달한 멘트를 날리는데요. 눈빛에서도 꿀이 떨어집니다.

또 타워레코드에서는 팬들을 위한 맞춤형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멤버들 앞에 울타리를 치고요. 팬들이 그 앞을 지나갑니다. 멤버들은 팬들의 요구에 맞춰 포즈를 취하거나 인사를 건넵니다. 지금 봐도 정말 파격적인 이벤트네요.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