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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절도범으로 몰린다면?"…유노윤호, 12년전 몰카 (영상)

[영상] 유물영상 하나를 소개합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12년 전 몰래카메라인데요.

2005년, 그러니까 유노윤호가 스무 살 때 일입니다.

상황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노윤호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몰래카메라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소녀팬이 억울한 누명을 썼을 때 그의 행동을 보기로 했죠.

소녀팬은 과거 소매치기였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유노윤호 덕분에 비행 청소년 생활을 청산했다고 말했죠. 윤호의 노래를 듣고 힘을 얻었다는 겁니다.

그 후 실험이 시작됩니다. 소녀가 화장실을 가다 옆 테이블 손님들과 맞닥뜨립니다. 소녀가 돌아오자 옆 손님은 "지갑이 없어졌다"고 연기를 시작했죠.

옆 손님은 곧바로 몰상식한 태도를 보입니다. 다짜고짜 소녀팬을 끌어내고 "아까 소매치기했다고 하던데 너 아니냐", "지 버릇 개 주겠냐"고 막무가내로 굽니다.

유노윤호의 반응요? 곧바로 일어나서 "제가 사촌오빠다. 무슨 일이 있느냐"고 막았고요. "지갑이 없어져도 학생 가방인데 허락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합니다.

소녀가 "저 아니에요"라며 눈물을 흘리자, 윤호의 표정은 더 굳어집니다. "옛날에 소매치기였다고 그렇게 판단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하이라이트는 그 다음입니다. 손님들은 "어? 지갑이 여기있네?"라고 말하곤, 곧바로 그냥 가버립니다. 소녀는 억울해서 엉엉 울죠.

이때 유노윤호는 "그러면 사과해야죠? 아니, 사과를 하셔야죠?"라며 손님들을 막아섭니다. 손님들이 도망치려 하자 "사과하지 않으면 못 놔드린다"며 제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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