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사실 아냐…많은 관심 힘들다" (이성경)
2017.04.05 오후 10:28 | 2017.04.05 오후 11:37
연기자 이성경이 동료 남주혁과 절친 지코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절대 아니라고 못박았는데요.
이성경은 열애설 이후 각별히 주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 비해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낮은 챙의 야구모자 없이는 집 밖을 나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어 "친구와 함께 걷기라도 하면 열애설과 소문이 쏟아진다"는 고충을 밝혔는데요. "남자 모델들을 비롯해 많은 루머가 있다. 기진맥진인 상태"라고 씁쓸하게 말했습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PHOTOS
[현장포토]
"패기로 올킬"...우진, 강렬 카리스마
2026.02.20
[현장포토]
"일상이 스웨그"...률, 올블랙 힙스터
2026.02.20
[현장포토]
"15세의 기세"...루이, 뜨거운 눈빛
2026.02.20
[현장포토]
"아침부터 핸섬"...오율, 풋풋한 미소
2026.02.20
[현장포토]
"꽃이 피었다!"...카리나, 러블리 청순
2026.02.19
[현장포토]
"단발하고, 리즈"...지젤, 독보적 아우라
2026.02.19
VIDEOS
Big Earrings, Slick Hair—Hard Mode Styling Cleared by Moon Ga-young😮💨🔥#moongayoung #문가영 #dispatch
2026.02.22 오전 12:00
Warning: RIIZE Visuals May Cause Dizziness🚨 ⚠️#riize #라이즈 #kpop #dispatch
2026.02.21 오후 11:01
에이티즈,"출국길 '아드레날린' 터진다(우영🐈⬛의 시선으로 보는 트윈타워)"l ATEEZ, "This Departure way, Adrenaline is exploded"[공항]
2026.02.21 오후 0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