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사실 아냐…많은 관심 힘들다" (이성경)
2017.04.05 오후 10:28 | 2017.04.05 오후 11:37
연기자 이성경이 동료 남주혁과 절친 지코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절대 아니라고 못박았는데요.
이성경은 열애설 이후 각별히 주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 비해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낮은 챙의 야구모자 없이는 집 밖을 나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어 "친구와 함께 걷기라도 하면 열애설과 소문이 쏟아진다"는 고충을 밝혔는데요. "남자 모델들을 비롯해 많은 루머가 있다. 기진맥진인 상태"라고 씁쓸하게 말했습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PHOTOS
[현장포토]
"추워도 꽃미모"…닝닝, 상큼 비주얼
2026.01.27
[현장포토]
"분위기가 다했어"…닝닝, 겨울의 여신
2026.01.27
[현장포토]
"시선이 간다"…정소리, 마네킨 몸매
2026.01.27
[현장포토]
"볼 수록 빠져든다"…려운, 반듯한 잘생김
2026.01.27
[현장포토]
"예쁨 그 자체"…금새록, 러블리 똑단발
2026.01.27
[현장포토]
"반짝반짝 빛나"…키야, 심쿵 눈맞춤
2026.01.26
VIDEOS
닝닝(에스파), "햇살☀️보다 빛나는 닝냥이 출몰~!😻” l NINGHING(æspa), “Shiny like sun shine~! Kitty face NingNing😻" [현장]
2026.01.27 오후 02:27
NCT DREAM feel like best friends now, and I love them so much!!💚#nctdream #엔시티드림 #dispatch
2026.01.27 오후 12:30
[EXCLUSIVE] 같이 출 사람 없어서 알고리즘이랑 춤 춰버림 📡
2026.01.27 오전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