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이동욱이 '트와이스'의 'TT' 안무를 췄습니다. 그는 지난 12일 서울시 용산구의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팬미팅을 진행했는데요.

수줍어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부끄러워했는데요. 이내 양 손을 들고 열정적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이동욱이 선보이는 저승이의 'TT', 움짤로 감상하시죠.

"수줍어서, 부끄부끄"

"양손으로 뿌잉뿌잉"

"아임 라잌 티티"

"너무해, 너무해"

"저승이, 알고보니 세젤귀"

<사진출처='차사김'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