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꼭봐-TV] '신서유기3' 이수근의 심야 개그가 폭발했습니다. 차 안에서 일일 DJ를 진행하며 센스있는 입담을 보였는데요.
지난 12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3' 10회에서는 멤버들이 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수근이 핸드폰으로 노래를 틀었습니다.
이수근은 버스 안 DJ로 변신했습니다. 원하는 노래도 틀어줬고요. 멤버들이 부른 노래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먼저 "송민호가 부릅니다. 6X9는? '난 아직 모르잖아요'"라고 말해 차 안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습니다. 송민호에게 "주제곡으로 하라"며 추천하기도 했습니다.
다음은 규현의 '광화문에서'를 틀어줬고요. 사연 하나를 읽었습니다. "규현의 '광화문에서'를 들으면 어머니가 생각난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이수근은 "어머니는 뜨거운 뚝배기 김치찌개를 맨손으로 올렸다. 그를 생각하며 부른다. 은지원의 아디어쓰(아디오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죠.
이수근의 센스있는 DJ, 함께 보실까요?
<영상출처=tvN '신서유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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