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위 사진의 주인공들이 누군지 맞히셨나요? 바로 연기자 한채아, 이태임, '애프터스쿨' 레이나인데요. 풋풋하면서도 청순한 미모가 돋보입니다.
위 세 사람은 김태희,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울산 5대 미녀로 불리는데요. 그중 한채아의 경우 미모 때문에 학교 앞에는 남학생들이 줄을 섰다고 하는데요.
한채아, 이태임, 레이나의 학창 시절 비주얼, 사진으로 보시죠.

"새침한듯 도도한 모습" (한채아)

"풋풋한 볼살, 귀여워" (한채아)

"지금도 국보급 미모" (한채아)

"똘망똘망 초등학생" (이태임)

"될성부른 기럭지" (이태임)

"얼굴 가득 청순미" (이태임)

"발랄한 매력 발산" (이태임)

"지금은, 섹시 스타" (이태임)

"깜찍한 초딩 시절" ('애프터스쿨' 레이나)

"흔한 중딩의 걸크러쉬" ('애프터스쿨' 레이나)

"사랑스러움 뿜뿜" ('애프터스쿨' 레이나)

"여전히 앳된 비주얼" ('애프터스쿨' 레이나)
<사진출처=디스패치 DB,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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