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은 항상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기 위해 자기 관리를 합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헤어·메이크업을 받는 것은 물론, 규칙적인 운동도 하죠.

하지만 작품 활동을 하지 않는 휴식기에는 어떨까요? 스타도 사람인지라 잠시 자신을 내려놓습니다.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 처럼요.

팬들은 이렇게 작품 전후로 바뀐 스타의 모습을 '통장 입금 전후'라고 부릅니다. 김래원도 입금 전후가 확실한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김래원은 최근 영화 '프리즌'(감독 나현)으로 스크린에 컴백했습니다. 전직 경찰 ‘유건’ 역을 맡았는데요. 날렵한 턱선이 인상적이죠?

그는 지난달 14일 진행된 '프리즌' 제작발표회에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는데요. 은근한 남성미가 인상적입니다.

우월한 수트핏도 돋보였습니다. 김래원은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패션으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죠.

지난해 8월 종영한 SBS-TV '닥터스' 종방연에서의 모습입니다. 군살없는 바디라인과 탄탄한 팔근육이 인상적이죠?

하지만 김래원의 비주얼에도 반전이 있었습니다. 지난 2013년 SBS-TV '힐링캠프'에 출연한 모습입니다.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감독 김성훈)의 마지막 촬영을 위해 미국에 머무르다 한국에 돌아왔다고 합니다.

김래원이 살찐 이유는 다름아닌 햄버거 때문이었다네요. 미국에 머무르며 햄버거를 먹다보니 한 달 반만에 15kg이나 쪘다고 합니다.

90kg까지 쪘지만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대로였네요. 이후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환골탈태 비주얼 함께 보시죠.

믿기 어려운 비주얼입니다. 스크롤을 올렸다가 다시 내려왔더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턱선과 훈훈한 비주얼, 김래원이 돌아왔습니다.

끝내주는 수트핏을 자랑했습니다. 쩍 벌어진 태평양 어깨가 눈길을 끕니다. 얼마나 많이 뺐길래 나비 넥타이 마저 헐렁거릴까요?

리즈 미모를 갱신했습니다. 슬림한 몸매와 잘생긴 이목구비까지! 이제는 김래원의 아재 파탈에 흠뻑 빠질 차례네요.

<사진 출처=디스패치DB, 힐링캠프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