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은 항상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여기에 연예인까지 등장하면요? 팬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어 대혼란 상태에 빠지죠.

외국 공항도 한국과 비슷합니다. 평소에 볼 수 없었던 한류스타가 나타나면, 공항 전체가 들썩이는데요. 최근 이민호의 방문에 태국 공항이 뒤집어졌다(?)고 합니다.

이민호의 등장에 일.대.마.비. 취재진과 팬들로 인간 바리케이트가 완성됐는데요. 이민호가 발을 내딛을때마다 환호성이 쏟아졌습니다.

그러던 중 사고가 났습니다. 한 팬이 넘어진 건데요. 이를 발견한 이민호, 움직이지 못합니다. 팬에 대한 걱정 때문이었죠.

경호원은 팬의 상태를 확인했는데요. 이상 無. 그제서야 이민호는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이 순간에도 이민호는 팬이 주는 꽃을 받았고요. 마지막까지 인사를 건넸습니다.

이민호의 남다른 팬사랑, 움짤로도 보실까요.

“시선은 팬에게 고정”

“팬이 주는 꽃도 받고”

“스윗하게 인사”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