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줍] '소녀시대' 서현의 사랑스런 리액션이 화제입니다. 지난 21일 KBS-2TV '뮤직뱅크' 출근길에서 벌어진 일이었는데요.

이날은 새벽부터 아침까지 함박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날씨는 어느 때보다 추웠고, 길은 꽁꽁 얼어 미끄러웠죠.

궂은 날씨, 취재진 앞에 선 서현은 여느 때처럼 포즈를 취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눈보라가 확 하고 몰아친 건데요.

당황한 서현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꺅" 하며 바람을 피해 뒤돌아섰죠. 이어 눈보라가 잦아들자 멋쩍은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서현의 깜찍한 리액션, 움짤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