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미쓰에이' 수지가 데뷔 후 첫 팬미팅을 개최했다. 파격적인 무대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도 선사했다.

수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미팅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오랜만의 팬들과의 만남에 설레는 모습이었다.

반전 매력도 엿볼 수 있었다. 호피무늬 의상을 입고 과감한 안무를 선보였다. 전에 없던 쎈언니의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팬들을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었다. "덕분에 6년 째 행복합니다"라는 뜻깊은 플랜카드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

한편 수지는 지난 9월 종영한 KBS-2TV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현재 소속사 JYP와 솔로 가수 데뷔를 논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