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그룹 '빅뱅'이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인증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우정이 돋보였다.

태양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지난 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콘서트를 마친 뒤 인증샷을 남긴 것. 탑은 개인 스케줄 차 함께 하지 못했다.

승리는 센터에 서서 환한 미소로 브이를 그렸다. 지드래곤과 태양은 익살스런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대성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도 돋보였다.

한편 빅뱅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달 21일에는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기념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태양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