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최태준과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춥니다.

22일 MBC에 따르면 최태준과 윤보미가 MBC-TV '우리 결혼했어요'의 새 커플로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두 사람은 조세호와 차오루 커플의 후임으로 합류.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첫 번째 만남을 갖고,  촬영을 마쳤습니다.

이에 제작진은 "최태준은 배우로서 좋은 자질을 가졌으며 싹싹함과 겸손함, 열정을 두루 갖췄다. 윤보미는 걸그룹 멤버로 다재다능한 것은 물론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있다"며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주게 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습니다.

최태준과 윤보미가 '우리 결혼했어요'의 뉴 커플로 어떤 결혼 생활을 펼쳐나갈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조세호 차오루 커플은 오는 24일 방송을 통해 마지막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