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배우 전도현이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tvN '굿와이프' 측은 22일 공식 페이스북에 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전도연은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강렬한 포스를 발산했다.

청순시크의 정석이었다. 의자에 앉아 한 쪽 다리를 꼬며 차도녀 이미지를 연출했다. 가녀린 쇄골라인과 목선은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단체사진에서도 독보적인 아우라가 느껴졌다.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나나 등과 함께 당당하게 포즈를 취했다.

한편 '굿와이프'는 동명의 미드를 리메이크한 드라마다.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이 구속되고 전업주부 아내가 생계를 위해 변호사로 복귀한 후 벌어지는 내용을 담았다.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나나 등이 출연한다. '디어 마이 프렌즈' 후속으로 다음 달 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굿와이프' 공식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