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민경빈기자] KBS-2TV ‘뮤직뱅크’ 리허설이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공개홀에서 열렸다.

'EXID' 하니는 잠이 부족한 모습으로 출근길에 올랐다. 편안한 후드 티셔츠에 무릎담요를 챙기며 리허설 현장으로 향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홍차, EXID, 피에스타, CLC, 크나큰, 정동하, 백아연, 놀자 , 신지훈, 오마이걸, 종현, MAP6, B.I.G, 티파니, 몬스타엑스, 혜이니, 에이프릴, 러블리즈, 빅브레인 등이 출연한다.

"이제 출근하니?"

"잠이 덜깬 모습도 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