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수지기자] 소녀시대가 글로벌한 인기를 자랑했다.

 

소녀시대가 신곡 '더 보이즈' 뮤직 비디오로 1,00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 뮤직 비디오가 공개된지 4일 만이다. 이는 현아가 '버블팝'으로 세운 기록을 약 20일 앞당긴 성적이다.

 

뮤직 비디오를 본 네티즌은 국적이 다양했다. 아시아는 물론 유럽, 미국, 아프리카 등 전 세계적으로 소녀시대의 '더 보이즈'를 감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령대는 1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뮤직 비디오 인기에 힘입어 커버 영상도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전세계 소녀시대 팬들이 '더 보이즈' 노래와 춤을 따라한 커버 영상을 올리며 실시간으로 소통 중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SM타운 콘서트에서 '더 보이즈' 영어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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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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