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인천공항=서이준기자] 배우 하지원이 30일 오전 대만 행사에 참석한다. 자신의 애마인 BMW i8을 직접 끌고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날씨는 흐렸지만, 하지원의 피부는 맑음이었다. 하지원은 부츠컷진에 블라우스를 입었다. 무결점 피부와 생머리가 청순했다.

한편 하지원은 영화 '목숨 건 연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천전명, 진백림 등과 호흡했다.

슈퍼카 등장

"문은 올라갑니다"

"BMW i8 타는 여자?"

"멀리서도, 하지~원"

"제 애마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