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유흥가 명품녀=韓여성?"…디올, 사진 논란 사과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이하 디올)이 사진 논란을 공식 사과했습니다.

디올 전시회에서 공개한 한 장의 사진 때문에 논란에 휘말렸는데요.

유흥가에서 디올백을 들고 있는 여성의 사진에 '한국여성'이라는 이름을 붙여 전시한 것.

디올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논란으로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사진 작품의 전시를 중단했고, 앞으로도 전시하지 않을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브랜드가 갖고 있는 철학에 대해서도 밝혔는데요.

디올 측은 "여성의 진취성을 강조하고 자존감을 북돋우며, 여성에 대한 존경과 권위신장을 위한 철학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예술과 문화를 향유하며 여성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지원하는 것이 디올이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문제가 된 작품은 지난 8일 '레이디 디올 애즈 신 바이'(Lady Dior as Seen by) 전시회에서 베일을 벗었습니다.

사진작가 이완의 작품인데요. 이완은 "디올 제품이 한국에서 어떤 의미로 소비되고 있는지 생각했다"고 작품 의도를 설명했습니다.

<사진출처=디올>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조각으로 빚었어"…옹성우, 잘생긴 옹비드
2026.07.14
[현장포토]
"눈웃음에 사르르"…박은빈, 러블리 감성
2026.07.14
[현장포토]
"티없이 맑다"…박은빈, 단아한 비주얼
2026.07.14
[현장포토]
"여심을 저격해"…양세종, 스윗한 하트
2026.07.14
[현장포토]
"미모로 참교육"…진기주, 환한 꽃미소
2026.07.13
[현장포토]
"눈맞춤이 달콤해"…서경배, 스윗한 미소 (클유아)
2026.07.13
more photos
VIDEOS
00:48
[EXCLUSIVE] 하트오브우먼이랑 TEA 타임 가지실 분 ☕️
2026.07.14 오후 03:00
00:34
남주혁·조승우 사이 빵 터진 노윤서🤣This trio's chemistry is everything✨#남주혁 #노윤서 #조승우 #디스패치
2026.07.14 오후 12:30
00:34
JENO JAEMIN No edits! Just insane visuals!❤️‍🔥제노 재민, 보정이 필요 없는 비주얼😳#jeno #jaemin #nctdream
2026.07.14 오전 12: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