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빅뱅' 탑이 조각미남의 정석을 선보였다.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레이시아 패션지 커버사진을 공개했다.

탑은 최근 말레이시아 패션지 'men's uno' 표지 촬영을 진행했다. 순백의 의상을 입고 미소년 비주얼을 과시했다.

짙은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탑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상남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빅뱅은 지난 11일부터 상하이, 선전 등 중국 8개 도시에서 중국 팬미팅 중이다.

<사진=탑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