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빅토리아 베컴과 영광스런 만남을 가졌다.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투샷을 올리며 설레임을 표현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이날 오전 패션 행사 참석을 위해 19년만에 내한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비주얼이 돋보였다. 원조 걸그룹 출신의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티파니는 빅토리아 베컴과 함께 브이를 그리며 깔맞춤 포즈를 취했다. "spicegeneration"이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감격스런 만남을 추억했다.

남다른 패션센스도 인상적이었다. 티파니는 화사한 꽃장식이 그려진 드레스를 입고 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빅토리아는 블랙 컬러의 셔츠를 입고 남다른 포스를 선보였다.

한편 빅토리아 베컴은 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의 할리우드 스타다. 현재 디자이너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