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일본 모델 마리에 망언 "모금보다 피해자와 기념사진이 유익"

 

[Dispatch=장호준 도쿄 통신원] 일본이 대지진의 참사를 겪은 이후 전세계 연예인들의 기부가 계속되는 가운데 일본의 유명 모델 겸 탤런트인 마리에가 망언소동을 일으켰다.

 

사업가 아버지를 둔 마리에(23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쓸떼없어, 이 세상 전부가 모금산업이냐!?"라는 망언을 내뱉었다.

 

이에 일본 네티즌들이 집중적으로 비난을 쏟아내자 "즉시 지웠어!"라며 또다시 트위터에 무례한 멘트를 뱉어냈다.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비주얼 스윗해"…조슈아, 여심 스틸러
2026.05.22
[현장포토]
"눈빛부터 달라"…버논, 완벽한 비주얼
2026.05.22
[현장포토]
"시·선·집·중"…디에잇, 공항의 힙스터
2026.05.22
[현장포토]
"눈빛이 느와르"…에스쿱스, 카리스마 출국
2026.05.22
[현장포토]
"오늘도 훈훈해"…디노, 따뜻한 손인사
2026.05.22
[현장포토]
"이순간, 순정만화"…가을, 눈부신 미모
2026.05.22
more photos
VIDEOS
07:02
SM루키즈 'SMTR25', "'리플라이 하이 스쿨’ 팬미팅 투어✈️" l "'Reply High School’ Fan Meeting Tour✈️" [공항]
2026.05.23 오후 04:19
07:53
[EXCLUSIVE] 박지훈 인터뷰, 일과 사는 남자 풀버전
2026.05.23 오후 03:05
02:18
[EXCLUSIVE] 박지훈 인터뷰, 일과 사는 남자 EP.3
2026.05.23 오후 03: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