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일본 모델 마리에 망언 "모금보다 피해자와 기념사진이 유익"

 

[Dispatch=장호준 도쿄 통신원] 일본이 대지진의 참사를 겪은 이후 전세계 연예인들의 기부가 계속되는 가운데 일본의 유명 모델 겸 탤런트인 마리에가 망언소동을 일으켰다.

 

사업가 아버지를 둔 마리에(23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쓸떼없어, 이 세상 전부가 모금산업이냐!?"라는 망언을 내뱉었다.

 

이에 일본 네티즌들이 집중적으로 비난을 쏟아내자 "즉시 지웠어!"라며 또다시 트위터에 무례한 멘트를 뱉어냈다.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조명도 필요없어"...하서윤, 자체발광 순백미모
2026.01.27
[현장포토]
"두쫀쿠보다 달콤해"...황민현, 스윗한 미소
2026.01.27
[현장포토]
"달콤 짜릿해"...이민정, MJ 손키스
2026.01.27
[현장포토]
"이건, 저장각"...옹성우, 담고 싶은 잘생김
2026.01.27
[현장포토]
"지적할게 없네"...박서준, 지적인 분위기
2026.01.27
[현장포토]
"박지훈 위해 뭉쳤다"...워너원, 끈끈한 의리
2026.01.27
more photos
VIDEOS
00:28
CORTIS doing NewYear bows adorably💗Have you ever seen CORTIS NOT be polite?✨#cortis #코르티스 #dispatch
2026.01.28 오전 12:01
13:25
프레임을 깨다, 고윤정의 두 얼굴 | ‘이 사랑 통역 되나요?’ (Breaking the Frame — Go Youn-jung)
2026.01.27 오후 11:00
00:20
ENHYPEN in all black like “of course we’re vampires”🔥🖤#enhypen #엔하이픈 #dispatch
2026.01.27 오후 11: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