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일본 모델 마리에 망언 "모금보다 피해자와 기념사진이 유익"

 

[Dispatch=장호준 도쿄 통신원] 일본이 대지진의 참사를 겪은 이후 전세계 연예인들의 기부가 계속되는 가운데 일본의 유명 모델 겸 탤런트인 마리에가 망언소동을 일으켰다.

 

사업가 아버지를 둔 마리에(23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쓸떼없어, 이 세상 전부가 모금산업이냐!?"라는 망언을 내뱉었다.

 

이에 일본 네티즌들이 집중적으로 비난을 쏟아내자 "즉시 지웠어!"라며 또다시 트위터에 무례한 멘트를 뱉어냈다.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돌아보면, 설렘"…김세정, 청순의 절정
2026.03.13
[현장포토]
"예쁨이 콕!"…김세정, 봄날의 러블리
2026.03.13
[현장포토]
"믿을 수 없어"...이현, 살아있는 요정
2026.03.13
[현장포토]
"청순 시크, 다 있다"...미아, 반전의 소녀
2026.03.13
[현장포토]
"막내는 없다"...베니, 분위기 여신
2026.03.13
[현장포토]
"리즈를 경신한다"...쿠미, 미모 성수기
2026.03.13
more photos
VIDEOS
00:17
제로베이스원 리키, 길거리에서 귀여움으로 제로즈 심장 폭행 중..😍
2026.03.13 오후 01:00
00:00
롱샷, "인천국제공항 출국"ㅣLNGSHOT,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3.13 오전 11:57
01:52
연준(투모로우바이투게더), "🇫🇷런웨이에 이어 공항까지 런웨이👍🏻(영상편지 To🧸생일축하해)"l YEONJUN(TXT), "🇫🇷Runway➡️Airport Runway👍🏻"[공항]
2026.03.13 오전 11:45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