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일본 모델 마리에 망언 "모금보다 피해자와 기념사진이 유익"

 

[Dispatch=장호준 도쿄 통신원] 일본이 대지진의 참사를 겪은 이후 전세계 연예인들의 기부가 계속되는 가운데 일본의 유명 모델 겸 탤런트인 마리에가 망언소동을 일으켰다.

 

사업가 아버지를 둔 마리에(23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쓸떼없어, 이 세상 전부가 모금산업이냐!?"라는 망언을 내뱉었다.

 

이에 일본 네티즌들이 집중적으로 비난을 쏟아내자 "즉시 지웠어!"라며 또다시 트위터에 무례한 멘트를 뱉어냈다.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오늘은 딸과 함께"…이정현, 아름다운 모녀
2026.04.07
[현장포토]
"지성, 외모 겸비"…안현모, 선명한 복근
2026.04.07
[현장포토]
"봄을 닮았어"…상원·안신, 비주얼 파라다이스
2026.04.07
[현장포토]
"이렇게 빠져든다"…상원, 로맨틱 볼하트
2026.04.07
[현장포토]
"심장이 요동친다"…안신, 심멎 아이컨택
2026.04.07
[현장포토]
"남.심.스.틸.러"…스텔라, 금발의 요정
2026.04.07
more photos
VIDEOS
03:26
하츠투하츠, "햇살 보다 눈부신 요정🧚‍♂️들의 출국길!🌸"|Hearts2Hearts, "Fairies on their way out!🌸" [공항]
2026.04.07 오후 02:50
04:12
필릭스(스트레이 키즈), "매 순간이 화보!📸 잘생쁨의 정석 용복씨💕" l FELIX(SKZ), "Every moment is pictorial!📸" [공항]
2026.04.07 오후 01:51
00:20
BOYNEXTDOOR took over the airport with that vibe🔥#boynextdoor #보이넥스트도어 #kpop #dispatch
2026.04.07 오후 12:3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