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일본 모델 마리에 망언 "모금보다 피해자와 기념사진이 유익"

 

[Dispatch=장호준 도쿄 통신원] 일본이 대지진의 참사를 겪은 이후 전세계 연예인들의 기부가 계속되는 가운데 일본의 유명 모델 겸 탤런트인 마리에가 망언소동을 일으켰다.

 

사업가 아버지를 둔 마리에(23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쓸떼없어, 이 세상 전부가 모금산업이냐!?"라는 망언을 내뱉었다.

 

이에 일본 네티즌들이 집중적으로 비난을 쏟아내자 "즉시 지웠어!"라며 또다시 트위터에 무례한 멘트를 뱉어냈다.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수트가 이렇게 섹시해?"...우도환, 부산의 북부대공
2026.10.07
[현장포토]
"존재가 예술작품"...고아성, 백리스 드레스
2026.10.07
[현장포토]
"아이돌력 만렙"...김도연, 컬러풀 비주얼
2026.10.07
[현장포토]
"어디까지 내려가는거에요?"...문가영, 유니크 패션
2026.10.07
[현장포토]
"유니크의 대명사"...김민하, 상큼 처피뱅
2026.10.07
[현장포토]
"누가 꽃이야?"...판빙빙, 미모 끝판대장
2026.10.07
more photos
VIDEOS
00:00
전도연·설경구 외, "'가능한 사랑' 오픈 토크"ㅣJEON DOYEON·SUL KYUNGGU "'Possible Love' Open Talk" [현장]
2026.10.08 오전 03:21
00:39
TXT pulled an all-nighter and went straight to the airport😭│투바투 밤샘 후 바로 출국 힘내요🥺🫶#txt #투바투 #dispatch
2026.10.08 오전 12:00
00:19
Who else loves TXT in comfy fits?🙋│투바투, 꾸안꾸 공항패션 좋아요🫶#txt #tomorrow_x_together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바투
2026.10.07 오후 11: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