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일국 세 쌍둥이 아들 대한·민국·만세가 깜찍한 설날 인사를 전했습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설날을 맞아 공식 인스타그램에 삼둥이의 한복 자태를 공개했습니다.

깜찍한 꽃도령으로 변신했습니다. 삼둥이는 같은 한복으로 맞춰 입고 나란히 섰습니다. 앙증맞은 자태로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소속사 관계자는 "삼둥이 복 배달하러 왔다"며 "공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를 덧붙였습니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 가족은 지난 7일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을 끌으로 하차했습니다. 약 2년간 활약,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사진출처=씨제스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