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배병철기자] 일본 '얼짱모델' 사사키 노조미(23)와 '에그자일(EXILE)' 다카히로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이 향후 결혼이 예상되는 거물 연예인으로 거론됐다.


오는 3월24일 발매되는 '슈칸분슌(주간문춘, 週刊文春)'은 '향후 결혼이 예상되는 거물 연예인'이라는 기사에 '에그자일' 히로(42)-우에토 아야(26), '토키오' 나가세 토모야(33)-아이부 사키(26), 칸다 마사키(60)-하세가와 리에(37) 등 공식커플과 함께 노조미-다카히로의 이름을 게재했다.


잡지에 의하면 도쿄 니시아자부 회식자리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이후 만남을 계속 이어왔다. 주변에서는 이미 "결혼해도 이상할게 없다"고 할 만큼 둘의 사랑은 깊어졌다.


하지만 두 사람의 결혼은 생각보다 쉽지 않을 전망이다.  


여성 편력이 심한 다카히로가 결혼을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 여성지 기자는 "다카히로는 하세가와 쿄코(33), 아비루 유(25), 이타노 토모미(20)와 교제설이 불거진 연예인인데다, 본인도 당장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측근들에게 말하고 다닌다"며 "설령 노조미와 교제하고 있다고 해도 결혼에 골인할 가능성은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