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숨은 인재를 찾아라"

국내 45개 기획사가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 '프로듀스 101'이 최초로 공개됐다.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륨에서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101'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포토월에 오른 101명의 연습생들은 각양각색의 포즈로 개성을 뽐냈다. 깜찍한 비주얼과 해맑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되어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애교의 진수

청순한 비주얼

공손한 자세

"늘 겸손하겠습니다"

개성만점 포즈

"열심히 할게요"

"귀엽게 봐주세요"

차세대 요정

"잘 부탁드립니다"

깔맞춤 애교

화사한 소녀들

"이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