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분위기 여신의 위엄을 과시했다.

크라스탈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들을 올렸다. 레스토랑을 찾아 저녁식사를 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어둠속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이었다.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얼음공주의 면모를 드러냈다.

심플한 셔츠로 연출한 일상패션도 인상적이었다. 화장기 없는 얼굴은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에프엑스'는 2016년 1월 30일, 3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크리스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