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서이준기자] 아이유 팬사인회가 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아트리움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아이유는 밝은 미소와 손인사로 팬들에게 매너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인회가 열린 아트리움 광장에는 많은 팬들이 찾아 아이유를 응원했다.

한편 아이유는 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속 5세 어린이 제제를 성적 대상으로 풀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빈 자리가 없어요"

"3층에도 팬들이"

"애타는 팬들"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인형같은 각선미"

"청순 미모의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