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임수아기자] 수지, 구하라, 효민, 하연수. 얼핏 보면 관련 키워드가 없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연결되는 부분이 없습니다.

하지만 전직(?)을 살펴보면,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두 될 성 부른 패셔니스타라는 사실.

‘D:드라이브’에 숨겨 놓았을 법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전직 피팅모델 출신 스타입니다.

☞ 수지 : 먼저 국민 첫사랑입니다. 수지는 중학생 때 아르바이트로 피팅 모델을 했습니다. 당시 길거리 캐스팅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다는 후문.

“떡잎부터 여신” 

“이래서, 세잘귀”

“수지가 떴다하면”

“완판은 시간문제”

☞ 구하라 : ‘카라’ 구하라도, 피팅 모델을 했습니다. 중학생 시절 깜찍한 외모를 적극 활용했습니다. 하지만 손님, 아무나 입지마~라구. 이건 하라~라구.

“풋풋하~라구”

“여전하~라구”

“살짝 촌스럽다?”

“괜찮아, 하라~라구”

 

☞ 효민 : ‘얼짱스타’ 효민입니다. 걸그룹 패셔니스타의 비결? 다름아닌 쇼핑몰 피팅 모델로 활동하면서 쌓아온 센스라고 합니다.

“소문난 얼짱스타”


“걸그룹 예약한 미모”

“이 모델은 커서”

“나이스 바디가 됩니다”

☞ 하연수 : 피팅 모델계의 레전드입니다. 色다른 비주얼 덕분일까요. 고교생 시절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합니다.

“인형데스까?”

“그렇스무니다”

“베이비 페이스”

“그러나, 베이글”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