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줌마와 참바다. 그리고 산체와 벌이도 돌아옵니다. 오는 9일 tvN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를 통해 6개월 만에 시청자를 만납니다.
산체(개)와 벌이(고양이)는 말 그대로 '폭풍성장'했습니다. 어린시절의 귀여운 모습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성숙한 개와 고양이로 자랐습니다.
특유의 매력은 여전했습니다. 졸린 듯 카메라를 응시하는 산체와 먹이라도 본 듯 크게 눈을 뜬 벌이는 다른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산체에게 "이런 날 함부로 사랑하지마", 벌이에게 "만재도 냥아치"라는 별명을 붙였습니다. 두 멤버가 어떤 재미를 줄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은 멤버들이 신안군 만재도에서 '한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프로그램입니다. 차승원과 유해진이 출연합니다.
<사진출처=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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