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부산=박인영기자] '아시아 캐스팅마켓 2015' 캐스팅보드가 5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김우빈은 그레이 컬러의 수트를 입었다. 김고은은 매니시한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로 20회를 맞았다. 1일부터 10일까지 영화의 전당, 센텀시티 및 해운대 일대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74개국에서 초청된 304편의 영화가 소개된다. 개막작은 '주바안'(감독 모제스 싱), 폐막작은 '산이 울다'(감독 래리 양)이 선정됐다.

"오빠의 눈빛" (김우빈)

"수줍은 커플"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