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황수연기자] 서강준이 이연희와 마지막 촬영현장 인증샷을 남겼다.

서강준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연희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마지막회를 앞두고 종영소감도 함께 전했다.

연상연하 커플의 훈훈한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서강준은 이연희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브이포즈를 취했다. 이연희는 해맑은 눈웃음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선남선녀의 정석이었다. 이연희는 자체발광 미모로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쪽진 머리에도 굴욕없는 모습이었다.

서강준은 "우리 마마와 마지막 한 컷. 지난 7개월동안 스텝분들, 감독님, 선배님, 동료배우분들, 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MBC 월,화 드라마 '화정'은 지난 29일 50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사진=서강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