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는 과거 '에프엑스' 비주얼 담당이었습니다. 상큼한 미모로 '복숭아'라는 별명을 얻었죠. 현재 연기자로 전향,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데요.

그런 그녀의 과거는 어떨까요? 사실 설리는 아역배우 출신입니다.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하기 전에는 연기자로 활동했습니다.

데뷔작은 2005년, SBS-TV '서동요'. 11세의 나이로 이보영의 아역을 소화,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죠.

당시 비주얼은 어땠냐고요? 명.불.허.전. 평생 흑역사라고는 모를 것 같은 눈부신 미모입니다. 인증샷을 공개합니다.↓↓↓

아.역.배.우.

차태현 옆의 미소녀는?

유승호 옆에도 있네?

딱 봐도 설리

이게 바로 공주님 비주얼

이렇게 봐도 예쁘고~

저렇게 봐도 예뻐~

흑역사가 뭐예요?

그런 거 몰라요~

평생이 리즈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