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소유가 무대 도중 크게 넘어질 뻔했습니다.

씨스타는 지난 20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15 한류드림페스티벌'에서 대표곡 '쉐이크 잇'(Shake it)과 '아이 스웨어'(I Swear)를 불렀습니다.

약 1분 40초 경입니다. 소유가 자신의 파트를 부르던 중 미끄러지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죠. 넘어지지 않으려 허우적대는 소유를 멤버들이 잡아주며 위기를 넘겼습니다.

사실 이 날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대신 무대 전 떨어진 폭죽 파편물과 미끄러운 무대, 높은 힐이 원인이었다고 합니다. 소유의 위험했던 무대,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영상출처=유튜브 채널'Skpb K-Music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