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본명 장이싱)가 배우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영화 '종천아강'(從天兒降)은 18일 웨이보에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엑소 레이의 연기 데뷔작입니다. 중화권 스타 진학동과 주연을 맡았습니다.

반전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엑소의 카리스마를 벗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진학동과의 '남남케미'도 환상적이었습니다.

'종천아강'은 자식을 바라던 바라던 부부가 하늘에서 떨어진 아이 때문에 겪는 해프닝을 겪는 코미디물입니다. 레이는 광고회사의 만능맨 주인공 러이 역을 맡았습니다.

한편 '종천아강'은 톱스타 장쯔이가 제작을 맡고, '중국판 수상한 그녀' 곽경명(32)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12월 4일 개봉 예정.

<사진출처='종천아강'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