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습니다.

미초바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 같지도 않은 얘기 그만하라. 당신도 이를 알고 있을 것"이라고 악플러들을 저격했습니다.

결국 특단의 조치를 세웠는데요. 그는 "여성들이 매우 격양된 어조로 비난하는 것을 발견하기도 했다"며 "내 계정에서 위험하고 증오를 표현하는 사람들을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악플러들에게 진심 어린 충고도 전했습니다. "당신의 삶에서 목적을 찾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그는 "많은 사랑과 지원으로 응워해주신 엘프(슈퍼주니어 팬클럽)를 비롯,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미초바는 '슈퍼주니어' 유닛 동해, 은혁의 '렛츠 겟 잇 온(let's get it on')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는데요. 이 소식을 접한 일부 팬들이 미초바의 SNS에 악성 댓글을 무차별적으로 게재했습니다.

한편 미초바는 래퍼 빈지노와 공개 열애 중입니다.

<사진출처=미초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