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홍지원기자] 박신혜가 '절친' 서효림과 함께 하와이 여행에 나섰다,

박신혜와 서효림은 24일 저녁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유로운 일상모습의 사진들을 링크했다. 휴가 차 동반으로 여행에 나선 두 사람은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겼다.

하와이 해안에 위치한 화산 '다이아몬드 헤드' 트레킹에 나선 박신혜와 서효림은 스쿠터를 타며 자유여행을 만끽했다.

서효림은 "분명히 쉬려고 했는데 아침부터 산책이 아니라 등산한 기분. 스쿠터 타고 신난 여자 둘. 오토바이 면허증 처음 써본 날. 뿌듯"이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이어 박신혜는 한가롭게 산책을 하는 사진을 올렸다. "하늘을 걷는 기분이라고 하기엔 아침부터 땀 벌뻘. 언니랑 도란도란"이라는 글을 남기며 서효림과의 우정을 추억했다.

한편 박신혜는 드라마 '피노키오' 종영 후 차기작음 검토하며 휴식중에 있다.

<사진=박신혜, 서효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