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LA(미국)=송효진·박인영기자]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가 아내와 달달한 레드카펫을 연출했다.
헴스워스는 13일 오후 9시 30분(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돌비 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웨던, 이하 ‘어벤져스2′) 레드카펫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헴스워스는 아내 엘사 파타키와 레드카펫을 밟았다. 분위기는 달달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눈을 맞췄다. 헴스워스가 파타키의 어깨를 감싸쥐고, 가볍게 포옹하기도 했다. 시종일관 다정했다.
‘어벤져스2’는 어벤져스와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다룬다. 일부 장면은 한국 도심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국내 대규모 프로모션도 예정됐다. 조스 웨던 감독과 주요 배우들이 오는 17일 내한 행사를 개최한다.

"제 아내를 소개합니다"
"엘자 페이터키입니다"

"아내 사랑, 강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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