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인영기자] 미모의 아이돌 세 자매였다. '카라' 구하라가 강민경, 제시카와 함께 절친 만남을 인증했다.

구하라는 3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강민경, 제시카와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이었다.

깔맞춤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 모두 밀착 스키니진을 소화했다. 탄탄한 11자 각선미를 자랑했다.

포즈도 귀요미였다. 구하라, 강민경, 제시카는 다정하게 서로를 끌어 안았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거나, 윙크를 하기도 했다.

한편 구하라는 KBS-2TV 예능 프로그램 '어 스타일 포 유'를 통해 MC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어 스타일 포 유'는 오는 5일 첫 방송된다.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