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l인천공항=송효진기자] 배우 김래원이 27일 오전 '코스모맨' 화보 촬영을 위해 발리로 출국했다.

김래원은 관광객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출국길에 올랐다. 관광객의 짐을 직접 잡아주며 매너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래원은 이민호와 출연한 영화 '강남 1970'에서 '용기'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내 짐은 내가 직접"

누구에게 미소를?

관광객과 즐거운 대화

"조심하세요~"

훈훈한 매너손 

친절남의 정석

"화보 다녀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