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ch=김수지기자] 영화배우 수애와 정려원이 레드 컬러 포인트 패션으로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수애와 정려원은 24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제 10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에 명예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레드 컬러 포인트로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수애는 과감한 의상을 시도했다. 누드톤 천에 검정 레이스가 덧대진 시스루 스타일 스커트를 입었다. 여기에 목 부분에 리본 디테일이 달린 레드 블라우스를 매치했다.

정려원은 립컬러와 힐을 레드로 통일해 색다른 관능미를 드러냈다. 은은한 베이지 컬러의 드레스에 강렬한 레드 립스틱과 힐을 매치해 밋밋할 수 있는 의상에 포인트를 줬다. 패셔니스타다운 센스 있는 레드 포인트 패션이었다.
한편 '제 10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는 24일 부터 30일까지 용산 CGV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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