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세븐틴' 새 유닛 '정한X조슈아'가 국내외 캐럿(팬덤명)과 만난다.
두 사람은 다음 달 30일부터 11월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정한X조슈아 저니 인투-드리밍'(DREAMING) 막을 올린다.
'드리밍'은 다음 달 19일 발매를 앞둔 이들의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DREAMSCAPE) 세계를 투어 무대로 확장한 공연이다.
인천에서 시작해 총 6개 국가/도시에서 이어진다. 정한X조슈아가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초현실적인 공간으로 캐럿을 이끈다.
투어는 내년 2월까지다. 사이타마 베루나 돔,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타이베이의 타이베이 아레나, 부산 벡스코,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를 찾는다.
한편 '드림스케이프'는 무의식 속 환상과 현실의 이상이 충돌하며 만들어내는 몽경을 담은 음반이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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