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알파드라이브원이 멕시코 팬들과 처음 만났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7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펩시센터에서 열린 'K-엑스포 멕시코'의 '코리아 스포트라이트'에 출연했다.
이들은 이날 '본 다이어'(BORN DIRE), '체인스'(Chains), '로 플레임'(Raw Flame) 등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 리오와 준서는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MC도 맡았다. 안정적이고 자연스러운 진행 실력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를 소개했다.
해당 공연 외에도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외신 역시 주목했다. 멕시코 'TV 아즈테카' 뉴스 채널 '아데네 노티시아스'는 관련 다큐멘터리에서 이들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미니 2집에 대해 "우리만의 서사를 담으려고 많이 노력했다. 다양한 스타일과 장르, 분위기를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다음 달 2일 미국에서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소년비스트'를 발매한다.
<사진출처=Azteca Noticias, 웨이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