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연예계 스타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인사를 건넸다.
에반은 24일 SNS에 추석 인사 영상을 올렸다. "에버(팬덤명) 여러분이 보내주는 응원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 추석 소원은 에버를 더 많이, 가까이에서 뵙는 것"이라며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일릿 역시 팬들에게 덕담을 남겼다. "혹시 보름달이 보이지 않더라도 우리가 글릿(팬덤명)의 보름달이 되어 주겠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가족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라"고 첨언했다.
투어스는 "가족, 친구와 함께 웃음과 행복 가득한 추석이 됐으면 좋겠다. 일교차가 큰 가을이니 건강도 잘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은 "추석에는 소중한 분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프로듀서 범주 또한 "이번 명절만큼은 한 템포 늦추고 선물 같은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튜이드도 "잠시 바쁜 일상은 내려놓고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여유롭고 따뜻한 시간 보내시라"고 요청했다.
또 "보름달을 보면서 여러분이 바라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 튜이드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개성 넘치는 한복을 차려입었다. "올해 열심히 달린 만큼 이번 추석 연휴가 더 보람차고 감사한 것 같다"고 돌아봤다.
팬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도 드러냈다. "몬베베(팬덤명)와 함께여서 더 뜻깊다. 연휴에는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다영도 한복 차림으로 인사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특별한 추억 쌓길 바란다. 내 노래와 함께 하면 더욱 즐거울 것"이라고 했다.
한편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은 주말을 포함해 총 4일이다. 경찰에 따르면, 고속도로 하루 평균 교통량이 11.8% 증가할 예정이다.
<사진출처=각 소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