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트리플에스가 완전체로 북미 팬들과 만난다.
모드하우스는 23일 "트리플에스가 오는 11월 11일 토론토를 시작으로 월드투어 '앤드리스'(ANDLESS) 북미 공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총 6개 지역/도시를 순회한다. 이들은 토론토부터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로스앤젤레스, 밴쿠버까지 글로벌 웨이브(팬덤명)와 함께한다.
이번 콘서트엔 멤버 24명 전원 참석한다. 새 앨범 '어셈블26 러브앤팝'(ASSEMBLE26 LOVE&POP) 수록곡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트리플에스는 북미 방문에 앞서 국내에서 '앤드리스'의 포문을 연다. 다음 달 10~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투어 일환 공연을 진행한다.
이들은 앞서 '어셈블26 러브앤팝 파트 1'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신보는 초동 56만 장을 달성했다. 음악방송 1위 트로피도 받았다.
'어셈블26 러브앤팝'은 트리플에스의 완전체 시리즈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지 못하는 존재 '작은 s'에게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작품이다.
소속사 측은 "이들이 '어셈블26 러브앤팝' 새 파트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트리플에스의 코스모스를 꺼내놓을 것"이라고 기대를 바랐다.
<사진제공=모드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