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가수 이무진이 새 레이블 '물음표'와 색다른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
이무진은 31일 전속계약을 맺은 마운드미디어 산하 신생 레이블 '물음표'의 공식 SNS를 개설했다. 레이블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담은 로고와 심볼을 공개했다.
새롭게 출발하는 레이블 '물음표'의 이름과 BI를 선보였다. 음악이 하나의 질문이 되고 음악 이후의 궁금증까지 하나로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레이블명에 담았다.
심볼은 레이블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출발점이다. 음악을 넘어 아티스트의 이야기와 다음 행보까지 궁금하게 만드는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무진은 기존의 활동을 단순히 이어가는 데 그치지 않고, 보다 자유롭고 다채로운 방식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 나간다.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의 소통도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이무진은 전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게약 해지 및 미지급 정산금을 둘러싼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이 인용됐으며, 최근 본안 소송에 답변설르 제출하면서 양측의 법적 다툼도 본격화됐다.
<사진제공=물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