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투어스가 중화권 2개 도시 공연을 단숨에 완판시켰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8~19일 진행된 '2026 투어스 투어 24/7:포:유' 가오슝 공연의 선예매 및 일반예매 티켓이 매진됐다. 이 공연은 오는 10월 24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열린다.
'24/7:포:유'는 투어스의 첫 아시아 투어다. 가오슝 공연에 앞서, 마카오 공연도 일찌감치 매진됐다. 지난 6월 진행한 서울 공연 역시 양일간 1만 8,000명 관객을 동원하며 좌석을 꽉 채웠다.
서울 콘서트에선 투어스의 성장도 인상적이었다. 풍성한 셋리스트는 기본, 미공개 무대, 유닛 공연 등을 알차게 준비했다. 안정적인 라이브와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투어스는 8개 도시에서 총 15차례에 걸쳐, 전 세계 42(팬덤명)들을 만난다. 후쿠오카(8월 28~30일), 효고(9월 4~6일), 가나가와(9월 12~13일) 등을 방문한다.
이어 마카오(9월 19~20일), 방콕(9월 26일), 싱가포르(10월 10일), 가오슝(10월 24일) 등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한편, 투어스는 오는 8월 4일 일본 싱글 2집 '소다 소다'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 곡으로 청춘의 빛나는 순간을 노래한다. 경민, 영재, 지훈이 작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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