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 타이베이(대만)=이호준기자] 배우 김명수가 대만을 뜨겁게 달궜다.
김명수는 지난 18일 대만 타이베이 레거시 테라에서 '2026 김명수 팬콘 아시아 투어 언체인즈드(UNCHANGED)' 개최했다. 현장에는 1,500여명의 팬들이 모여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훈훈한 비주얼은 여전했다. 11곡의 노래를 열창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김명수는 총 7개 도시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지난 달 6일 도쿄를 시작으로 오사카, 콸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타이베이, 서울 등을 찾는다.
한편 김명수는 최근 드라마 '공감세포'에 출연했다.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주인공.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 사건을 통해 감정을 다시 배워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매주 토, 일요일 디즈니+에서 시청할 수 있다.

훈남선배 포스

소년의 감성

"심장이 떨려"

"잘생김을 담는다"

순백의 남신

"그림으로 그렸어"

"나홀로, 화보인생"

매력적인 목소리

"여심을 흔든다"

"멋짐을 입었어"

카리스마 폭발

"조각은 영원해"

"이래서, 설렌다"

"객.석.등.장"

"오늘을 추억해"

행복한 미소

"영원히 변치않아"

"남자도 러블리"

"눈맞춤에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