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하츠투하츠가 본격적으로 일본 활동을 펼친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하츠투하츠가 다음 달 12일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신보에는 총 3곡을 담았다. 앨범 발매에 앞서 다음 달 10일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전곡 음원을 선공개 할 예정이다.
이들은 일본에서 꾸준히 성과를 쌓아왔다. 미니 1집 '포커스'(FOCUS)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싱글 '스타일'(STYLE)로는 빌보드 재팬 히트시커스 송 차트 정상을 밟았다. 미니 2집 '레몬탱'(Lemon Tang)으로는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2위를 차지했다.
현지 음악방송 러브콜도 받았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10일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에 출격한다. '레몬탱' 무대를 일본에서 처음 선보인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는 8일 MBC M-TV '쇼! 챔피언'에 출연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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